원대부속유치원에 나눔장터가 열렸어요~~ 아이들이 집에서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모았습니다. 물건에 직접 가격를 적고 물건을 나누어보았습니다!! 물건을 사기위해 돈이 필요하고 돈을 소중하게 넣고 다닐 지갑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7살 대향나무 형님들이 가게 주인이 되고 동생들은 손님이 되어 물건을 직접 사고 팔았습니다! 물건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과 물건을 사고 파는 좋은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눔장터에서 빠질 수 없는 맛있는 간식타임~ 떡볶이와 어묵고 직접 사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나눔장터 현장 직접 보시죠!